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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서 등기나 택배 등 발송·배송정보를 알려주는 문자(SMS)서비스가 카카오톡으로 전환된다.
19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등기나 택배 등 발송·배송정보를 알려주는SMS 서비스를 카카오톡으로 전환키로 하고,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한 ‘포스트톡’ 시스템을 개발해 이달 말까지 시범서비스를 진행한다.
매년 적자를 기록 중인 우정사업의 손실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다.
우정사업본부 측은 SMS 서비스를 카카오톡으로 전환할 경우 연간 5~6억원 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81217
카톡안하는 사람들은 ..?!
우체국 적자가 심하다고...
아이디어는 좋지만...
일단 우체국 주말 배송이 안되기때문에 대부분 마켓과 회사쉐어 대부분 뺏겨서.......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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